제 목 : 친정엄마가 짜증내는 버릇 너무 싫어요

환갑 넘은 사람이 한평생 써오던 말버릇 고치긴 어려우니 결국 제가 참는수밖에 없는거겠죠

 

제가 한번 지적한적 있는데 본인도 알고는 계시지만 그 짜증내는 순간순간 자기가 짜증내고 있다는 사실은 잘 인지하지 못하시는거 같아요

 

짜증 안내고 말해도 될 상황인데 매사 짜증스럽게 말을 하세요.

 

예를들면 어떤 물건이 잘 작동이 안된다.

 

어라 이게 왜 안되지? 또는 이게 잘 안되는데 와서 한번 봐줄래? 이렇게 평범하게 말할수도 있잖아요?

 

근데 친정엄마는 아우 이게 왜이렇게 안돼!!하고 짜증을 내요

 

 

매사에 말투가 이런식이에요.

 

주위사람이 짜증내면 짜증도 전염되잖아요. 같이 기분나빠지고.. 교양없어보이고요.

 

내잘못이 아닌데 나한테 짜증내실때도 많구요.

 

못들은척 반응 안하고 넘겨도 같이 기분이 나빠져요 은근히 스트레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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