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받는 외국인 수혜자 가운데 85%가 중국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장기요양보험 수혜자로 외국인이 내국인 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인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건강보험 재정 위기와 건강보험료 폭탄으로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의 장기요양보험 무임승차에 대한 제도적 보안이 이뤄져야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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