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연락안해요 제가 감당할수 있는 수준은 빌려줬는데 이번에는 액수가 컸어요 저희도 쓸 일이 있었고 남편이 안된다고 하는데 남편돈을 빌려줄수가 없었어요 그랬더니 남동생과 올케가 섭섭하다고 큰소리를 내네요 빌려줄수 있음 빌려주는 거고 안되면 안된다고 할 수있는 거잖아요 급하면 대출을 받던가 대책을 세워 놓고 일을 처리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는 남동생뿐만 아니라 그누구에게도 한번도 돈 빌려달라고 한적이 없어요 내 경제력 범위 내에서 할 일이죠 빌려달라고 할수 는 있는데 못빌려주는게 죄인가보네요 왜 본인들 부모님들에게도 말 못할 금액을 누나 부부에게 바라는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너무 OK 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