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성인자녀가 주기적으로

사춘기 청소년이라면 호르몬 때문이라고 이해하겠지만

24살이 되도록 주기적으로 엄마를 잡아먹을 기세로 부르르 하는건

가슴 속에 엄마에 대한 근원적인 미움(원망)이 자리잡고 있어서 그런거겠죠

저도 갱년기라 그런지 저런 행동이 이젠 무서워요

맞서 대응할 기운도 없어요

현명한 어머니들은 저런 아이를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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