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참관수업 갔다가 놀랬습니다.
우리때랑 달리 한반에 25명~30명이 안되는데
엎드린애들 5~6명 지들끼리 떠드는애들 10명
선생님 수업하는데 돌아다니는 애들 2~3명
그외에 한반에 제대로 수업듣는다 싶게 바르게 앉아서 참여하는애들이 5명도 안됩니다.
학부모들 참관수업인데도 이지경인데
애들이 눈치도 안봐요
교실에서 선생님이 주의주면 인권침해
떠들어서 복도로 내쫒으면 수업권 침해
애들이 뭘 배우는지...
오히려 수업참여하는애들이 비정상으로 보이던 교실모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