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의리하니까 저는 그냥 축하해 하는 정도만 되도.?? ㅎㅎ

제가 아파트 분양 받아서  아파트 이사하면서 알겠더라구요.. 

어떤 사람이 괜찮은지 별로인지는요 

저는  축하해... 이사하면 집들이 꼭 초대해..?? 

그리고 틈틈히 언제 이사 가 날짜는 잡혔냐고 물어봐주기도 하구요 

거창하게 의리 이런거 보다는 

이정도의 사람도 전 상당히 괜찮은 사람 같거든요.. 

그리고 정말 그 친구 말대로 집들이에 초대해서

 맛있는거 해먹일 생각이예요..ㅎㅎ

그리고 이친구 보면서 애 한테도 좋은일 생기면 

나도 관심많이 가져다 주자 이런 생각도 들구요.. 

반대로 아파트 당첨 이야기 하니까 

난 아파트 살기  싫던데..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주변인도 있었어요.. 

더불어서 분양가 저렴하네 .? 이런식으로도 말하면서 

살짝 기분 나빴던 기억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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