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딩때 음악 샘이 한 5년쯤 지나면
대학가기 쉬워진다니까
이번년도에 못가도 너무 걱정말라고
근데 정시같은 경우 지방에는 미달도 많아서 가는 거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이름들어본 대학가는건 예나 지금이나
더 치열해 지면 치열해 졌지 쉬워진적이 없네요
지금 50대인 치과의사부
자기가 대학 다니던 80년대에 치대 선배들이
너희때는 치과가 많아져서 설자리가 없을거라고
물론 경쟁 심해진건 맞지만
그렇다고 입결이 떨어진적은 없는거 같네요..
20년후 모 사교육 대표가 사교육 없어지고
대학은 돈만주면 가는 세상이 올거라고
이유는 저출산 인구감소때문에 그렇다는데요
서을에 이름있는 대학은 가기 쉬워질지는 미지수네요
한국이 경제가 성장해서 만약 한국에서 대학다니는거나
미국에서 다니느거나 별차이 없다면 미국으로 가는 사람도 많아지겠죠
지금도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