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전 학부모. 다른 한명은 합기도 관장 부인인가봐요

다른 글에 댓글로 쓴 글인데.

본인은 아이가 문제 있었고 그 엄마들이랑 상딤은 했지만

괴롭힌건 아니라고 아니라고 입장문 냈네요. 근데 첫 댓글이 후덜덜.

https://naver.me/FiOlqakw
"선생님께 민원 넣은 적 없다" 신상 털린 대전 '관장 학부모' 입장문

문제 행동을 보인 4명의 학생 중 1명의 부모라고 밝힌 A씨는 "(자녀가) 학기 초 적응에 어려움을 보여 선생님과 2차례 상담을 하고 상담 때에는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학교를 나오면서 선생님에 대한 죄송함과 아이에 대한 걱정으로 눈물을 펑펑 흘렸다. "

"학기 초 불량학생이라고 지적 당한 부모님과 만나서 아이에 대한 고민 상담을 공유한 적은 있으나 따로 주기적으로 만나 선생님에 대한 악의적인 루머를 유포하거나 험담한 일은 절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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