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2013년 14만 정도 탔어요
6개월 전 엔진 경고등이 들어와
카센타에 (믿을만하고 양심적인 곳입니다)
갔더니 엔진 쪽에 센서를 담당하는 잇슈 (?)에
이상이 있는거 같아 교체 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 부품이 거의 단종이라 중고도 대기자가
너무 많아 언제 구할지 모른답니다.
본인이 한번 일단 고쳐 보겠다고 해서 수리하고
6개월 동안 잘 탔는데 요 며칠전 다시
엔진 경고등이 들어와서 다시 as받기를 두차례.
다른 부분도 손봐주시고 운행 했는데 이틀만에 다시 경고등이 들어 와서 갔더니 이제는 교체 밖에 답이 없는거 같다고 하네요
이 소나타가 차체가 일반 그랜저 보다 크고
좌석도 넓어 계속 타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 까요?
이 상태로 중고 로 팔수도 없고 폐차도 아닌거 같고 완전 스트레스 네요
혹시 여기 전문가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