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맞벌이이고 제가 출근이 한시간 늦다는
이유로 아침밥을 챙기는데(심지어 남편 도시락도 쌈)
오늘 아침에 반찬할게 없어서
김치 콩나물 국 그냥 얼큰하게 끓여서 계란후라이랑 줬는데 다 먹고 회사일로 어제밤에 고민하느라
잠도 못잤는데 이렇게 아침 먹으니 힘이 난다고
하며 가더라구요
차리는건 귀찮아도 저렇게 말 예쁘게 해주니
아침차리는 보람이 생깁니다 ^^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9. 12 08:32
사실 맞벌이이고 제가 출근이 한시간 늦다는
이유로 아침밥을 챙기는데(심지어 남편 도시락도 쌈)
오늘 아침에 반찬할게 없어서
김치 콩나물 국 그냥 얼큰하게 끓여서 계란후라이랑 줬는데 다 먹고 회사일로 어제밤에 고민하느라
잠도 못잤는데 이렇게 아침 먹으니 힘이 난다고
하며 가더라구요
차리는건 귀찮아도 저렇게 말 예쁘게 해주니
아침차리는 보람이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