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중1인데 학원에서 3-1까지 진도 나갔어요
쎈과 일품으로만요..
근데 문제집을 보면 틀린 오답이 다시 고쳐진 흔적이 보이거나ㅠ 그러진 않고..아이는 다시 풀었다고 얘기는 하는데 ㅠ
잘 모르겠어요...ㅠ
대형학원이고..개인관리는 본인이 해야할 듯 해서..
집에서 쎈을 한권 더 사서 다시 복습삼아 풀려고 하는데
각 학기 c형만 먼저 풀어보는 거 어떨까요?
그러고 나선 잘 모르는 파트는 b형을 풀고..
아님 그냥 정석대로 b형 풀고 c형을 풀까요?
어디선가 듣기로..
수학은 쉬운 문제를 수백, 수천문제 푼다고
어려운 문제가 풀리는 건 아니라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고..적응해야 한단계 올라간다 하던데..처음 중등 쎈 풀때도 b형은 오답이 많이 없었는데(모르죠ㅠ 지금은 또 다 잊어버렸는지ㅠ) c형은 잘하지는 못하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예요(c형 첫번째 풀었을때 정답율은 60-70프로정도 나오는 거 같아요)
간단하게라도 정보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