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이고요 ㅊㅇㅎ을 3년째 하고 있는데 그냥 설렁설렁 주1회 60분 하고 말아요.
근데 그마저도 오늘 제가 집에 10분 늦게왔더니 선생님이 놀고계시네요?
3시 10분이었는데... 책도 안펴져있고... 딱 4시되니 종료하시고 가시네요.
3년 꼬박 음료수+빵이나 다과로 간식도 드렸는데..
근데 선생님 수업은 잘하시는 편이에요. 아이가 흥미갖도록 잘 이끌어주시긴 했어요.
저희아이는 영어는 많이 해놨는데 수학은 아직 갈길이 너무 멀어요.
HSK1급 시험 본 상태고 외고 진학 희망이 있으면 중국어도 끌고가야할까요?
아님 그 시간에 차라리 잘 못하는 수학을 더 하는게 좋을까요??
ㅊㅇㅎ으로 중학생때까지 수업 해보신 분 계실까요?
사실 주 1회 한시간으로는 택도 없긴해요 아이가 중국어로 말하는것도 한번도 보질 못했네요.
단호하게 말씀해주세요.. 계속 주1회로 끌고나갈지 이쯤서 관두고 잘 못하는 수학이나 국영수
주요과목에 집중하는게 더 나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