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찾아가 "오염수" 소리지르더니… 이재명, 그날 회 먹으러 갔다
후쿠시마 방류 7일 째인 8월 30일 목포서 '오염수 규탄' 장외집회 이재명 "어찌 괴담이니, 싸우겠다느니 할 수 있나" 尹 비판하더니 그날 목포 횟집 찾아가 민주당 지도부 10여명과 '회 한상' 먹어 다음날 단식 시작… 이재명 "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방명록
... 이 대표는 8월30일 오후 2시, 목포역 광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현장에서 일본의 핵 폐수 해양투기 때문에 생업을 위협받고 이 세상을 하직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고민을 하는 국민들 앞에서 어찌 괴담이니 싸우겠다느니 하는 얘기를 할 수가 있느냐"면서 "국민들이 이 정권을 향해 국민 항쟁을 선언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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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가 횟집은 찾은 날은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시작한지 일주일째 되는 날이다. 일본 정부는 8월24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시작했다.
본지는 이 대표 측의 입장을 듣기 위해 전화 통화를 시도했지만 받지 않았다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opi=89978449&url=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3/09/11/2023091100156.html&ved=2ahUKEwi5sIya_qGBAxVjsVYBHSmfDeEQxfQBKAB6BAgGEAI&usg=AOvVaw3fkRFAkvbLsAfLdsroPiTI
뉴데일리
뭐야???
저러고 다음날부터 출퇴근 단식(?) 시작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