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모님 전원주택 사시니 저한텐 완전 세컨하우스에요

서울 아파트 생활 솔직히 너무 지겹거든요 

남편한테 시골 세컨하우스 사자 했다가 

욕 먹은 적 있어요 

남편은 고급 호텔 레스토랑 가야 기분이 나는 사람이고 저는 시골에 감나무에 감 따면서 힐링하는 스타일이고 

부모님이 시골에 농가주택보단 고급 

전원주택이라기엔 좀 무난한 그런 집 짓고 사시는데 마당에 닭에 리트리버에 화실에 

집에 노래방도 있고 

아기 데리고 가면 닭집 가서 달걀도 아기가 

꺼내오고 텃밭에서 밭일도 같이 하고 

너무 삶이 다채로워요 

제가 가면 엄마아빠도 좋고 아기도 좋고 

남편은 서울에서 자유시간 가져서 좋고 

한달에 한두번 정도만 와도 너무 힐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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