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지인(a) 이야기입니다.
1.같이 음식하게 될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면 상대방한테 하는 말 같은것같은 혼자말을 합니다. 반복적으로..
- 나물다무쳤고, 계란삶았고, 국만 끓이면돼.
- 다했어..나물,계란..다해놨어..
2.기승전 자기자식 이야기입니다.
- 같이 있는자리에서 누가 저희 아이 입짧은데 여전히 안먹냐고~~키는 좀 컸냐고 물어보길래 대답하고있는데, 갑자기 a가 대화에 합류하더니 본인자식 예전일을 예로들더니 본인자식얘기로 몰고갑니다.
3. 질문을 하면 그에대한 답을 이렇게,저렇게,요렇게,조롷게 다방면으로 돌려가며 중복된 대답으로, 심하게 중언부언합니다.
4.모든 주위 사람들 말하는 것에 대해 리액션을 하려고합니다. 심지어 tv를 같이 보는 와중에서도 tv내용,자막에 대해서도 리액션(말)을 합니다.
이런성향의 사람은 왜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