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진짜 안맞는 팀장이 있는데요 들이받을까요? 참는게 능사일까요?

지방직 공먼입니다

 

이제 3년차네요 

 

동에도 있어보고 

구에도 있어보고 흔하디 흔한 직원인데요

 

여러 팀장을 겪어봣지만

 

이런 팀장은 첨이네요

 

뭔가 결정을 안내려줍니다 

 

그리고 의견을 물어보면 답을 안줍니다 

 

자기가 고민하고 있어요.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가만히나 있음 그냥 너는 네갈길가라 

 

난 내할일 할련다 하면되는데

 

태클도 엄청나게 들어옵니다 

 

공먼되고 처음으로 상사한테 3번정도 언성이 높아졌는데요

 

자꾸 반복되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하두 안맞는거 같으니 팀장이 가던 내가 가던 떠나는게 답인가 싶기도하고

 

아님 그냥 무조건 참을까 싶기도하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