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2~30분 거리입니다.
이런 경우에 명절때 언제 갔다 오시나요?
시부모님이 저를 많이 싫어하셨어요.
그럼에도 꼬박꼬박 와서 1박 하는게 당연하다 여겨서
찍소리 못하는 남편이 당연스레 강요했고
그동안은 따랐으나 결혼 십여년 훌쩍 넘어가고 애들크고 저도 나이드니...모든것이 다 귀찮습니다.
보통 이런경우 언제 다녀오시나요?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겠지만 다른집은 대체로 어떻게하는지 궁금해서요.
( 차례없고 오는 가족들 없고 음식도 안합니다.
처음엔 시집살이 개념으로 먹지도 않을 음식 혼자서 하루종일 했는데...제가 남편한테 도와달라고 한 이후부터 싹 없어졌어요. 고기 구워먹거나 회 사오거나 간단히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