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명의 눈동자. 사랑이 뭐길래. 질투.. 이드라마 부터 확실하게 기억이 나거든요...
이때가 초등학생때였는데.. 저 드라마들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지금은 드라마 자체를 아예 안보구요...
어릴때 많이 봐서 그런가. 30대 중반 이후로 드라마를 본적은 딱히 없네요
혼자 사는데 지금도 집에 있어도 텔레비젼도 손님안올때는 항상 꺼져 있구요..ㅎㅎ
유튜브로도 다른건 다보는데 드라마는 잘 안봐요
예능같은거는 한번씩 보는데.
그래도 90년대 초반에 했던 드라마들은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게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