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반에서 우리아이와 말도 잘나눠주고 얌전하던 아이가....어느날부터 갑자기 수업시간에 일어나서 노래부르고 막 웃기는 행동하고 액션이 커지고 선생에게 지적을 많이 당하는데도 고쳐지지않으니 선생조차 손 들고 가만 놔두고 있대요.
애가 약을 먹다가 너무 힘들어서 중단하자마자 그렇게 증상이 나오기 시작했대요.
사람에게 공격적인 태도까지 나와서 이제는 우리 아이가 무서워서 피해다니고있다고 하네요.
안타깝네요.
아직 어리다면 어린나이 인데요.
작성자: 아이친구
작성일: 2023. 09. 09 18:49
학교에 반에서 우리아이와 말도 잘나눠주고 얌전하던 아이가....어느날부터 갑자기 수업시간에 일어나서 노래부르고 막 웃기는 행동하고 액션이 커지고 선생에게 지적을 많이 당하는데도 고쳐지지않으니 선생조차 손 들고 가만 놔두고 있대요.
애가 약을 먹다가 너무 힘들어서 중단하자마자 그렇게 증상이 나오기 시작했대요.
사람에게 공격적인 태도까지 나와서 이제는 우리 아이가 무서워서 피해다니고있다고 하네요.
안타깝네요.
아직 어리다면 어린나이 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