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뉴스에 보면 외국에서는 가족들이 간병을 하지 않고
병실에서 자는 것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그러면 간호사들이 환자의 식사나 대소변 수발까지
다 담당해주는 건가요? 그게 가능한가요?
그게 가능만 하다면 정말 환상적이기는 한데요.
부모님 2주 넘게 간병해보니 진짜 힘들더라구요. 쪽잠 자면서....
근데 병실에 간호사가 직접 상주하는 게 아니라면
노인환자들의 대소변을 바로바로 대응하는 게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ㅏㅏ
작성일: 2023. 09. 09 02:51
가끔 뉴스에 보면 외국에서는 가족들이 간병을 하지 않고
병실에서 자는 것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그러면 간호사들이 환자의 식사나 대소변 수발까지
다 담당해주는 건가요? 그게 가능한가요?
그게 가능만 하다면 정말 환상적이기는 한데요.
부모님 2주 넘게 간병해보니 진짜 힘들더라구요. 쪽잠 자면서....
근데 병실에 간호사가 직접 상주하는 게 아니라면
노인환자들의 대소변을 바로바로 대응하는 게 가능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