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모암에서 서울대 다니는 아들 얘기가 너무 심한 회원이 있어요
처음엔 그런가보다 했고
엄마도 아이도 성실했네 열심히 공부했네 생각했는데
항상 너무 서울대 어필하니까 피로감이 확 느껴져요
아줌마, 그만 좀 해라 하는 말이 목까지 올라와요
솔직히 좀 유치해요
이 모임 탈퇴할까 싶은 마음도 들어요
방법이 딱히 없겠죠?
작성자: 별로
작성일: 2023. 09. 07 20:07
취미모암에서 서울대 다니는 아들 얘기가 너무 심한 회원이 있어요
처음엔 그런가보다 했고
엄마도 아이도 성실했네 열심히 공부했네 생각했는데
항상 너무 서울대 어필하니까 피로감이 확 느껴져요
아줌마, 그만 좀 해라 하는 말이 목까지 올라와요
솔직히 좀 유치해요
이 모임 탈퇴할까 싶은 마음도 들어요
방법이 딱히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