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나라 버선 말인데요

뜬금없는데..^^;

버선이 천을 두개 겹쳐서 꿰매잖아요.

발등 발바닥 중심으로 솔기가 오게..

 

그거 발바닥 은근 아프고 불편하지 않았을까요?

전 결혼할때 사진찍을때 신었을때

너무너무 불편했거든요.

.

그걸 납작하게 해서 양쪽으로 꼬매는게 더 편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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