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3 엄마 참 어렵네요

하루에도 열두번 맘이 바껴요

 

하는건 없는데 시간은 가구요

 

오늘이 월요일인지 화요일인지도 모르겠고

 

어쨋건 정신은 있는데 없는거 같기도 하구

 

다행이 아이가 잘하고 있어서 제 멘탈만 잡으면 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다들 어찌 지내고 계신가요

 

저 그냥 시간 공간 초월해서 어디든 어디에다든 빕니다.

 

온라인 상에서라도 응원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냥 넘 불안초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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