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열두번 맘이 바껴요
하는건 없는데 시간은 가구요
오늘이 월요일인지 화요일인지도 모르겠고
어쨋건 정신은 있는데 없는거 같기도 하구
다행이 아이가 잘하고 있어서 제 멘탈만 잡으면 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다들 어찌 지내고 계신가요
저 그냥 시간 공간 초월해서 어디든 어디에다든 빕니다.
온라인 상에서라도 응원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냥 넘 불안초조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8. 30 14:49
하루에도 열두번 맘이 바껴요
하는건 없는데 시간은 가구요
오늘이 월요일인지 화요일인지도 모르겠고
어쨋건 정신은 있는데 없는거 같기도 하구
다행이 아이가 잘하고 있어서 제 멘탈만 잡으면 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다들 어찌 지내고 계신가요
저 그냥 시간 공간 초월해서 어디든 어디에다든 빕니다.
온라인 상에서라도 응원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냥 넘 불안초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