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개자랑

강아지랑 숨박꼭질 놀이를 자주 하는데요.     강아지 술래 시키고 망사커튼뒤에 숨어있는데  짭짭짭 발소리내며 부지런히

찾아다니는데 욕조안에도 들어다 보고 쬐그만 자기집에 숨었나 집속으로 고개드밀며 찾는데 넘 귀여워요.   저도 자기처럼 작은 자기집애 숨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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