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제 굥이 좀 무서워지려고 해요

말 그대로

지금까지는 미친* 약간 모자란 사회성 떨어지는 뒤에 누가 있는

 

이런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하는 짓들을 보면

 

확신의 또**에요. 일찍이들은 대체 어떤 자를 찍은 것인가요, 그리하여

 

지금 우리는 어떤 대통령을 갖게 된 건가요?

 

처음에 정말 그저 한심 어디 내놓기 부끄럽다 정도였는데

 

인간이 어떻게 살아 저런 사고를 가지고 저런 말들을 확신을 담아 하는지

 

우린 어디로 가는지 두렵네요

 

세상에 중국이 부러워지다니요, 오염수 방류 관련 중국이 잘 싸워주길 바라다니

 

이건 무슨 세상인가요?

 

___ 건너 건너 아는 언니 남편이 전직 검사입니다. 현직 변호사구요

 

20몇 년 전에 검사였던 남편과 그 아내

 

정치적 견해나 다 합리적이라 생각했는데

 

맹목적 윤 한 지지인걸 보니  '검사동일체'라는 것도 끔찍하고 무섭습니다.

 

독립운동가분들이 감았던 눈도 다시 못감으실 듯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