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인상착의 시간표등 딱 저희 아이인데
자꾸 아이 저격하는 글을 올리고 조롱을 해요.
이런 디갤(?)이 있는 줄 몰랐는데
엄마들 모여있는 오픈단톡방에서 알게 되었어요.
마침 그 디갤 알게 된 날 궁금해서 들어가보니
아이가 아침에 입고 간 옷을 가지고 조롱하는 글을
올려 다들 조롱추천 누르고 난리였어요.
그 날 열 받아 분노게이지 폭발해서 잠도 못 잤어요.
모르면 모를까 한번 보고 나니 자꾸 신경 쓰여
보게 되는데 학원선생님도 조롱하는 마당에 학원측에 말할 수도 없고 어젯 밤에도 조롱글이 올라와
진짜 고소감이면
돈 아끼지 않고 소송해서 혼내주도픈 밤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