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아이는 힘든걸 알겠지만, 격리는 안되고???
피해학생 부모 동의는 이번주내로 이끄시고???
다음주부터는 동의여부 상관없이 통합반에서 수업한다고
이건 뭐 왕이 어명을 전하는것도 아니고...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 일에는 주 씨 측이 특수교사에게 “상대아이의 힘든 마음을 백 번 이해하고 마음을 추스릴 시간이 충분히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면서도 “임시 격리조치를 해결책으로 삼을 수 없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피해 학생 부모님의 동의를 구하는 것은 이번 주 내로 이뤄지길 바란다.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다음 주부터는 통합반에서 수업하고자 한다”고 특수교사에게 피해 학생과 합의를 도와줄 것을 종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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