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反민노총 연대' 확산
경북 소방본부 조합원 80% 이탈
"처우엔 관심없고 尹 퇴진 투쟁"
전공노 안동시지부도 탈퇴 의결
2030 중심으로 독자세력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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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노총과 전공노는 소방관 처우 개선에 전혀 관심이 없고 정치투쟁·시위에 소방관들을 계속 동원하는 데 혈안이 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데 민노총은 ‘대통령 물러나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한다”며 “국민이 뽑은 대통령인데 우리 공무원이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민노총을 탈퇴한 소방관들은 소방통합노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4개 단체로 갈라진 소방노조를 하나로 합쳐 소방관 처우 개선과 각종 소방정책·현안 등에 제 목소리를 내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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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원주시노조 사무국장은 “공무원의 존재 이유는 정치투쟁이 아니라 국민에 대한 봉사에 있다”며 “민노총 탈퇴를 원하는 다른 노조들을 지원해 공직사회가 거대 기득권 노조의 족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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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공무원의 존재 이유는 정치투쟁이 아니라 국민에 대한 봉사에 있다”
'소방관 처우 개선과 각종 소방정책·현안 등에 제 목소리를 내겠다는 것'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