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큰 아파트에 혼자 사는데요
이걸 팔아서 투룸 오피스텔 두개로 하면 어떨까요?
물론 크기는 많이 작아지지만 월수입이 생겨서요
하나엔 제가살고
하나는 세 주고.
그러면 한달에 백만원 이상 고정수입이 생기는데
그럼 일 안하고 그냥저냥 살수있을거같아서요
스트레스 너무 받는게 싫어서 그냥 맘 편히 쉬고싶어서요
그런데.. 아무래도 투자성 면에서 좀 아니겠죠?
그런데 자꾸 유혹이 가요
1군 건설사에서 작지만 예쁘고 편리하게 지어놓은 거 보면 자꾸 살고 싶어져요
탑층에 베란다 있고 복층이면 더 좋고.
그런걸루요
근데 맘 한쪽구석엔
아파트를 쪼개는 순간 끝이다.. 라는 생각도 있어요
근데 또 살다보면 이 넓은 공간이 아깝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