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84707?sid=104
안보리 회의때 북한이 핵폐기수 비판하자
중국도 돕고 한마디 거들고 있는데
등신같은 한국대표는 멀뚱멀뚱.
등신같은 정부태도에
속에서 천불이나네요.
북한·중국, 유엔 결의위반 방어 위해 '오염수' 협공
북한이 정찰 위성 발사 시도에 따른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을 방어하기 위해 일본의 오염수 방류 문제를 꺼내 들었습니다.
중국도 오염수 방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북한과 공동 전선을 폈습니다.
김 성 주유엔 북한 대사는 현지시간 25 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리의 북한 정찰위성 발사 관련 회의에서 이해 당사국 자격으로 발언 기회를 신청했습니다.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개발이 미국과 한국의 위협 때문이라는 주장을 반복하던 김 대사는 발언 말미에 갑자기 "대량의 방사성이 포함된 오염수 방류 결정은 인류와 환경에 대한 악랄한 범죄"라며 일본을 공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