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지만 남은 일이 있어 슬슬하면서
아씨 두리안 봤어요.
저는 그냥 재미있고, 때로눈 혁신적이라는 생각 드는데
다만, 마지막 화에 편집이 문제인듯 싶고
그 이외 결말도 좋았고, 각 회마다 모두 연결되어 있는 점이 좋았어요.
인과응보
과거로 돌아가 사랑이 이루어 진것도 맘에 드네요.
연기들도 꽤 잘하던데요.
그런데, 임성한 작가 대본의 어투가 굉장히 독특한 것 같아요.
매회 신기했다는.
대본집 있으면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 들었어요. 호기심에
(개인적으로 박주미는 얼굴에 그만 손 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