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서울 홍수사고를 비롯하여 이태원 사고, 오송 사고, 잼버리 사고 등등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한다.
왜 과거를 후회하게 만드는지...이것도 재주인 정권이 현정권이다.
돌아가신 한 분 한분은 집안의 소중한 가족들이지만 그들에겐 개돼지 하나 죽은 교통 사고라고 생각하는 일처리를 보였다. 세월호가 그랬듯이.
앞으로 3년도 더 남은 시점. 그들의 총력은 방송 점거와 선거에만 집중하는데 국민들은 무슨 일이 나듯 각자도생해야하는 무정부의 상태에 산다고 생각한다.
다음 총선은 각자의 생명, 내 가족의 안전을 생각하면서 제대로 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