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는 강아지 같은 스타일이 싫더라고요

멍멍이들 귀엽죠. 이쁘고 사랑스럽고.

근데 나밖에 모르고 내가 세상의 전부고 

나를 쳐다보는 그 기대와 사랑에 찬 반짝반짝하는 눈빛이 엄청 부담스러워요 

나만보면 좋아 죽고 뭐 이런거 부담 부담 ㅠㅠ 

 

사람도 그래서 저한테 너무 들러붙고 감정적으로 의존하는 스타일들

힘들어요. ㅠㅠㅠ 

 

그래서 친구들도 다 고양이같은 스타일들이에요 

우리 모임에 강아지 스타일은 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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