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울동네는 비 안와요. 무서워서 계속 뉴스보는중.

역대급 태풍인가보네요. 

매스컴과 기상청의 설레발 콜라보이길 진심으로 빌고 있는 중입니다. 

제발 그냥 조용히 지나가라. 

안그래도 대한민국 이래저래 속시끄러운데

태풍까지 더하면 뒷수습 어케할지...

진심으로 나라가 걱정되서 잠못자고 있습니다요. 

그래도 지자체라 다행이다 싶네요. 

자치단체장이 똑똑한 사람이면 대책을 세웠을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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