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만들다가 부엌베란다에 뭐 가지러 나가려는데 초인종 띵똥
1층이라 열어놓은 창밖으로 추적추적 비오는 소리는 들리고
세상 고요한데 이 시간에 뭐죠ㅜㅜ
그소리에 개짖는데 잠귀 어두운 식구들 다 쿨쿨 잘자고
저혼자 무서워서 일하던거 접고 방에 들어왔어요
개도 무서운지 현관에서 자다가 웬일로 마루로 와서 자리잡네요;;
내일 중요한 날인데..겁보라 잘 수나 있을지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8. 10 00:21
반찬만들다가 부엌베란다에 뭐 가지러 나가려는데 초인종 띵똥
1층이라 열어놓은 창밖으로 추적추적 비오는 소리는 들리고
세상 고요한데 이 시간에 뭐죠ㅜㅜ
그소리에 개짖는데 잠귀 어두운 식구들 다 쿨쿨 잘자고
저혼자 무서워서 일하던거 접고 방에 들어왔어요
개도 무서운지 현관에서 자다가 웬일로 마루로 와서 자리잡네요;;
내일 중요한 날인데..겁보라 잘 수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