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신을 놓아버린 노숙자 심정이 이해가요

몇달 동안 집에서 노숙자처럼 살고 있거든요

그들도 좌절과 상처의 고비를

넘어서지 못하고 그렇게 돼버렸겠죠

저도 이러다 돈 떨어지면

그렇게 되는거 시간 문제겠어요

지금도 찝찝함이 점점 적응돼서

안 씻는 주기가 길어지고 있어요

정신 차리고 날마다 몸을 움직여서

씻고 치우고 살라고

쓴소리 좀 마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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