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동안 집에서 노숙자처럼 살고 있거든요
그들도 좌절과 상처의 고비를
넘어서지 못하고 그렇게 돼버렸겠죠
저도 이러다 돈 떨어지면
그렇게 되는거 시간 문제겠어요
지금도 찝찝함이 점점 적응돼서
안 씻는 주기가 길어지고 있어요
정신 차리고 날마다 몸을 움직여서
씻고 치우고 살라고
쓴소리 좀 마구 해주세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8. 09 23:17
몇달 동안 집에서 노숙자처럼 살고 있거든요
그들도 좌절과 상처의 고비를
넘어서지 못하고 그렇게 돼버렸겠죠
저도 이러다 돈 떨어지면
그렇게 되는거 시간 문제겠어요
지금도 찝찝함이 점점 적응돼서
안 씻는 주기가 길어지고 있어요
정신 차리고 날마다 몸을 움직여서
씻고 치우고 살라고
쓴소리 좀 마구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