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는 공감능력 좋아서 누가 울면 자동 우는지경이었는데
이십대부터 일찍 독립생활과 해외직장생활 하다보니
용의주도한 계획형 인간.
모든일에 효율을 우선시하고
공감보다는 해결법 위주의 대화하는 사람으로 변했어요.
mbti는 타고나는 기질보다는 살아온 인생경로 반영한
사회성 테스트 같아요.
작성자: intj
작성일: 2023. 08. 09 14:29
어려서는 공감능력 좋아서 누가 울면 자동 우는지경이었는데
이십대부터 일찍 독립생활과 해외직장생활 하다보니
용의주도한 계획형 인간.
모든일에 효율을 우선시하고
공감보다는 해결법 위주의 대화하는 사람으로 변했어요.
mbti는 타고나는 기질보다는 살아온 인생경로 반영한
사회성 테스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