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잼버리는 그냥 여기저기 관광시켜주는 행사일까요?

짧은 외국 생활 경험이 있는데요.

 

방학 때 베이 외곽으로 하이킹 가면, 학생들 보이스카웃, 걸스카웃

여름캠프가 많이 열리거든요. 

텐트치고 야영하고 같이 집단활동 프로그램 하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국제 잼버리 한다고 해서 그런 프로그램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요즘 하는 것을 보니, 그냥 여기저기 관광다니는

프로그램으로 멋대로 바꾸어 버린 것 같아요. 

K-문화체험한다는데 정부는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것일까요?

 

잼버리 활동이 주가 되고, K-문화체험은 부가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새만금 만큼이나 뭔가 좀 답답하고 이것은 좀 아닌데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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