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불평을 고스란히 입 밖으로 말하며, 한숨 푹푹 쉬는 동료가 있어요. 본인이 지시한 업무 중 틀린 업무도 많은데, 나중에 틀린 것을 알고 제가 바르게 설명해 주면 매우 듣기 싫어하죠.
상대의 옷차림과 먹는 것에 대해 겉으론 걱정하 듯 말하지만, 실제는 늘 부정적으로 말하죠.
독단적으로 지시하고 대화로 해결하려고 해도 본인 주장이 옳다고 생각해서 제 의견이 수렴되는 경우는 없어요.
더 많지만, 점점 대화를 줄여가고 있는데 한 공간 안에서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