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0억짜리 상암 잔디’ 잼버리 콘서트로 심각한 훼손 우려

 8일 오전 무대 설치 작업이 시작되자 관계자들은 경악하고 있다.

 

 E석 수납 좌석을 넣고 무대를 만드는 게 아니라 S석 골대 바로 앞에 무대를 설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S석 앞에 무대를 설치한다는 건 그라운드에 관객을 받아 스탠딩 형태나 간이 의자를 놓고 공연을 진행한다는 뜻이다.

 

애지중지 관리해 온 잔디는 잼버리 콘서트를 이유로

 수천, 수만 명이 뛰노는 곳이 될 운명에 놓여져 있다.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8233986?type=recommend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