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아이에게 천만원 주식 증여해줬어요
달리 줄 것도 없는 집인데 제가 모으고 모은거 보내주고는 그만 증여세 신고를 깜빡하고 있었나봐요 오늘 천만원에 대해 66만원 정도 증여세 고지서가 왔어요
몇 년 전에도 천만원 증여했는데 그때는 신고 잘 했거든요 이번에 뭐에 정신이 팔려 이렇게 생돈을 날리게 되었는지..
정말 한 주씩 열심히 모은거 보내준건데 넘 속상해요.. 경감받을 방법은 없는거겠지요
여름에 아끼느라 더워도 에어컨 아끼며 사는데 날벼락입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