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음을 받아 들이기 어려워 마니 우울해요. 자식은 품안의 자식이라 애미는 나 몰라라 하구, 친구들 만나도 에너지 소비만 한 허무하구,,생계유지로 최저 시급 알바는 하고 있으나 우울에 한동안 일에 집중하기 어려워요. 마스크 3년후 거울 보니 피부 늘어진 할머니 모습, 이제 혼자 지낼 시간이 많은데. 80세 노모처럼 쳐져 죽을 때만 기다려야 하는지,,,우울해요
작성자: 늙다
작성일: 2023. 08. 07 13:22
늙음을 받아 들이기 어려워 마니 우울해요. 자식은 품안의 자식이라 애미는 나 몰라라 하구, 친구들 만나도 에너지 소비만 한 허무하구,,생계유지로 최저 시급 알바는 하고 있으나 우울에 한동안 일에 집중하기 어려워요. 마스크 3년후 거울 보니 피부 늘어진 할머니 모습, 이제 혼자 지낼 시간이 많은데. 80세 노모처럼 쳐져 죽을 때만 기다려야 하는지,,,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