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랑

결혼을 늦게 했는데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남편 세후 급여가 230을 못넘었어요

일은 일대로 다 해도 인정도 못받던 그저 그런 회사에서 구조조정까지 된 뒤 실직 생활도 하고 몇 번의 이직을 거쳐 오늘 460만원이 통장에 찍혔네요.

평달 급여는 더 낮고 고정급이 아니라서 이 급여도 다신 못받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일한 가장, 칭찬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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