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806225329671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큰아들이 6일 인터넷 게시글을 통해 “저희 어머니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남편을 잃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돌보고, 두 아이를 키우며 너무나 바쁘고 힘들게 살아오셨다”며 자신의 모친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항변했다.
또 큰아들은 “인터넷에 글을 올린 막내 고모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장례식에도 참여하지 않으신 분”이라며 “고모들은 부양 책임은 지지 않으시더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상속은 받아가셨겠지만, 저희 가족은 모두 상속을 포기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