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말 흥선대원군이 며느리 될 사람을 찾으면서
외척세력이 없는 사람을 고르고 골라서 민자영이란 여자를 며느리로 맞아들여 민비가 되고
민비는 구한말 최고의 권력자 위치로 올라서서 조선을 통치하면서
민씨 성을 가진 자기의 친척이란 친척은 모조리 불러들여 벼슬자리 하나씩 주었다죠
김건희가 한국의 최고권력자 자리에 앉아서
일가친척에게 재산을 불려가게 하는 게 민비를 떠올리게 하네요
아참
민비와 김건희의 공통점 중에 아주 특별한 게 무당을 신봉하는거
민비가 얼마나 무당을 신봉했는가 하면 무당한테 군이라는 왕족한테 붙이는 존칭을 주었다죠
진령군이라고..
김건희의 무당은 지금은 법사라고 부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