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그냥 간단히 간장계란밥이나 해먹자고
자기가 밥하겠다면서 왜 자고 있냐고요ㅡㅡ
딸내미는 배고프다고 징징거리고
결국 또 제가 일어나서 밥올리네요.
아...진짜 오늘은 움직이고 싶지 않단말입니다..
작성자: 아오
작성일: 2023. 08. 06 12:54
집에서 그냥 간단히 간장계란밥이나 해먹자고
자기가 밥하겠다면서 왜 자고 있냐고요ㅡㅡ
딸내미는 배고프다고 징징거리고
결국 또 제가 일어나서 밥올리네요.
아...진짜 오늘은 움직이고 싶지 않단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