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혼합니다 격려부탁드려요

남편의 외도 후 용서하고 같이 살다가

또다시 끼를 못버리고 흘리고 다니는 걸 잡아내서

더이상은 아닌 것 같아 이혼해요

카톡으로 바람피는거 잡아내서 따져물으니

남편이 숨막힌다고 이혼하자고 하네요

중1딸이 내내 울어서 가슴이 아프지만

더 참아내면 안되는 것 같아 결심했어요

전업주부였어요

일자리 찾아나서야 합니다

집에서만 살아와서 막막합니다

용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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