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우리나라 이야기에요.
9번째 자녀 탄생.
https://v.daum.net/v/20230804170601636
“한명도 버거운데”…‘딸딸딸딸딸아들딸아들아들’ 9번째 자녀 낳은 부부 화제
“아이가 많아 키우기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아이들이 자라는 걸 보면서 오히려 큰 기쁨을 느낍니다.”
4일 오전 11시 34분 경기 군포시 산본제일병원에 우렁찬 남자아이의 울음소리가 퍼졌다. 인근 의왕시에 거주하는 황모(50) 씨 부부가 3.15㎏의 건강한 9번째 자녀를 얻는 순간이었다.
이날 황씨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아이들이 이쁘게 자라는 걸 보면 행복하다”면서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 부부가 된 사연을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