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평도 많아서 별 기대없이 가서 그런지
극장에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시원한 물속 장면 바다 장면이 많이 나오고 볼만 하더라구요.
조인성 잘 생겼다는 후기가 많길래
조인성도 노화 훅 왔던데 바이럴인가 싶었는데
잘생겼습디다 ㅋㅋㅋ
박정민이랑 대비되서 그런지 ㅋㅋ
그리고 혜수언니 연기가 튄다는 평은 동의해요.
첨부터 넘나 도시여자의 태가 가려지질 않더라구요
과장된 연기도 역에 녹아드는게 아니라
나 이런 연기 잘해요? 이런 느낌? ㅎㅎ
하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