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마스크 쓰고 다니고 있는 60대인데
밖에 나갈 일이 있으면
끼니는 어찌 해결하시나요?
자차를 이용하지 않고 기차 타고
며칠 전에 서울 왔다가
내려 가는 중입니다.
아침부터 볼 일 보고
이제 전철 타고
이제 수서역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중인데
시간이 남아도 식당에 사람이 많으니
못 들어 가겠어요ㅠ
20일 전에 처음으로 코로나에 걸리고
격리 기간 동안에
독감보다 힘들지 않게 지냈고
이제는 거의 나았지만...
코로나 때문에 밖에서
간단히 끼니 때우는 것도
물 마시는 것도 신경쓰이네요.
후다닥 편의점 삼각 김밥 먹고
비타민 씨를 먹었는데
밖에서 뭐를 먹기가 힘드네요.